소소한 일상 나의일상


 
 신랑과 함께 늦은 저녁. 
 아이를 씻기고 재우고 나면 늘 9시~10시 사이다. 야식같은 저녁식사다..;;
 
 친정에서 준 반찬을 꺼내고, 대패삼겹살과 김치를 구웠다.
 고기와 구운김치는 정말 맛있다.

 
 

사촌동생이 그린 둥실
우리 아이를 무척이나:) 사랑하는 마음에 감사하다.



글 몇개를 업로드하고는 이글루를 하지 못했다.

왠지 별명이 마음에 안들어 별명은 변경했다.
남편이 지어준 이글루 별명;;

이글루는 다른 블로그 사이트보다 나에게 편한 것 같다.
눈팅을 많이 해서 그런 듯..;;

사진도 느낌있게 찍고싶고, 글도 부지런이 업로드하고 싶다.